연인 신민아 나오는 드라마 '갯차' 챙겨보는 거 딱 걸린 김우빈의 SNS '댓글'이 포착됐다

인사이트Instagram '____kimwoobin'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지난 1일 tvN '갯마을 차차차'에 공진파출소 순경 최은철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강형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7장을 올렸다.


그는 '경주뿌셔뿌셔먹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경주에서 촬영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비가 오는 날 우산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그의 훤칠한 모습에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anghyungsuk_'


그런데 이때 눈길이 가는 댓글이 있었다. 바로 배우 김우빈의 댓글이었다.


강형석은 지난해 11월부터 신민아, 김우빈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식구다.


김우빈은 강형석의 사진에 '최순경님 멋있어요♥♥♥'라는 잔망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갯마을 차차차'를 애청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


이에 강형석은 '으헉♥♥♥♥'이라고 답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tvN '갯마을 차차차'


인사이트tvN '명단공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인 신민아 님 키스신도 봤겠지?", "내 최애 두 명이 친했다니", "김우빈도 갯마을 차차차 애청자셨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