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맥도날드에서 먼저 출시해 인기 폭발한 탱글+바삭 '새우 라이스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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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빵 대신 밥으로 햄버거 번을 만들어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없는 라이스 버거가 새우와 만난 신메뉴가 등장했다.


지난달 29일 일본 맥도날드는 라이스 버거 3종 신메뉴를 선보였다.


갈릭과 블랙페퍼를 곁들인 치킨 라이스 버거와 매콤한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새우 라이스 버거, 그리고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비프 라이스 버거다.


먼저 치킨 라이스 버거는 닭가슴살 패티를 바삭하게 튀겨 밥 사이에 넣고 체다치즈와 양상추를 넣었다. 또한 이 버거만을 위한 특별한 마늘과 후추 소스가 듬뿍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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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라이스 버거는 새우 패티에 매콤한 소스가 들어가 있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줬다.


특히 새우 패티에 진짜 통새우가 콕콕 박혀 있어 씹는 재미까지 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비프 라이스 버거는 기존에 나왔던 라이스 버거와 같다. 데리야끼 소스로 달콤한 맛을 낸 쇠고기 패티 덕분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메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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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새우 라이스 버거는 신선한 조합으로 많은 이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실제 새우 라이스 버거를 맛본 일본 누리꾼들은 "바삭한 새우 패티가 정말 맛있다", "매콤한 맛이 중독성있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맛볼 수 없기에 아쉬움과 함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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