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동안 후속작 없던 레전드 게임 'GTA' 시리즈의 신작 출시된다

인사이트GTA 5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소문이 무성했던 'GTA 트릴로지 데피니티브 에디션'의 출시가 확정된 것ㅇ로 보인다.


지난 30일 게임물관리위원회는 'GTA 트릴로지'의 등급 분류를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GTA 트릴로지'는 선정성, 폭력성, 범죄, 비속어, 사행성, 약물 등 표현으로 청소년 이용 불가 판정을 받았다.


다만 이외의 게임적인 내용과 관련해 공개된 내용은 없다.


인사이트게임물관리위원회


'GTA 트릴로지'는 GTA 시리즈의 초기작인 GTA3, GTA 바이스시티, GTA 산 안드레아스 세 타이틀을 하나로 집대성한 타이틀이다.


요청이 쏟아지던 'GTA 6'의 발매 소식이 아닌 시리즈 초기작의 합본으로 아쉬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만에 전해진 신작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산 안드레아스 내 인생 게임이었는데!", "GTA 6 나올 때까지 이거 하고 있으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GTA5는 지난 2013년 9월 17일 발매된 Grand Theft Auto 시리즈 작품으로 방대한 세계와 높은 자유도를 자랑해 출시된 지 8년 가까이 된 지금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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