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만 유튜버' 배우 한소영, 결혼 발표..."예비신랑, 힘들 때 함께해 준 사람"

인사이트Instagram 'ssoyoung6497'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배우 겸 인기 유튜버 한소영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6일 한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쏘영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소식을 전하려고 해요. 제가 10월 2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라고 발표했다.


한소영은 "저와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할 그분은 어렵고 힘들 때 함께해 준 너무나 따뜻한 사람이에요"라고 글을 이어나갔다.


그는 "제 인생에 있어서 아주 뜻깊은 날인만큼 여러분들이 축복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soyoung6497'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앞으로 베풀며 살겠다는 그는 "저희 두 사람 행복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여러분"이라며 얘기를 마쳤다.


한소영은 이와 함께 웨딩화보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소영과 그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보고 있는 예비신랑을 볼 수 있다.


예비신랑은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YouTube '쏘영 Ssoyoung'


이를 접한 누리꾼은 "축하드려요", "멋진 남자 만나셨네요", "행복하세요"라며 환호했다.


지난 2004년 데뷔한 한소영은 MBC '화려한 유혹',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찬란한 내 인생',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쏘영 Ssoyoung'을 통해 '먹방'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그는 약 66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정도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쏘영 Ss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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