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인데 꿀보이스로 노래까지 잘 부르는 사기캐 '오징어게임' 위하준 (영상)

인사이트Youtube '레온코리아(LEON KORE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던 배우 위하준의 인기가 뜨겁다.


그는 실종된 형을 찾아 오징어 게임 집단에 들어와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황준호로 분해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미모, 연기력 다 완벽한 위하준이 '슈스'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뛰어난 가창력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8년 위하준은 KBS2 '최고의 이혼' OST Part 2 '늦은 거겠지'에 참여한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레온코리아(LEON KOREA)'


당시 소속사는 위하준이 OST를 녹음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위하준은 가수 뺨치는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그는 눈을 절로 감게 되는 감미로운 가성으로 곡의 애절한 감성을 잘 녹여내 귀르가즘을 선사했다.


위하준은 "음악감독님께서 제 장점들을 많이 살려서 잘 만져줘서 다행히 생각보다 (곡이) 잘 나온 것 같다"라며 겸손한 면모까지 보였다.


발라드에 최적화된 보이스라는 평을 받고 있는 위하준의 노래를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wi__wi__wi'


인사이트Instagram 'netflixkr'


YouTube '레온코리아(LEON KORE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