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위하준, 성난 복근+태평양 어깨로 여심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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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주역 배우 위하준이 탄탄한 피지컬을 공개했다.


24일 매거진 맨즈헬스 코리아 측은 10월호 표지를 장식한 위하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위하준은 지방이 들어갈 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경이로운 역삼각형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와 한껏 성난 복근을 보여줘 여심을 제대로 녹였다. 여기에 더해진 구릿빛 피부는 위하준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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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피지컬을 보유한 위하준은 평소 운동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그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군대에서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해왔다. 평소 주5일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고 요즘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주로 한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미국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랭킹 톱3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징어 게임' 출연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위하준은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그 즉시 끝까지 다 읽어버릴 정도로 몰입도가 상당했다. 기존에 쉽게 볼 수 없었던 내용의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고 황준호라는 캐릭터가 강렬해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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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는데 황동혁 감독님과 이정재 선배님, 박해수 선배님, 허성태 선배님 등이 잘 이끌어주셔서 원만하고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정재와의 연기 호흡이 어땠냐는 질문에 "많은 장면에서 부딪히지 않아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웠다"라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표현하셨는데 걸음걸이, 눈빛마저 그 사람이 된 것 같아 정말 감명 깊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에서 실종된 형을 찾아 오징어 게임 집단에 들어와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황준호를 연기했다.


그는 국민 연하남부터 연쇄살인마, 격투기 선수, 범죄자 등 극과 극을 오가는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답게 황준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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