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만원짜리 원룸 브이로그 영상 하나로 '조회 수 155만회' 찍은 여대생 유튜버 (영상)

인사이트YouTube '철업지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휴학생의 평범한 일상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조회수 150만을 넘은 여대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튜버 '철업지야'의 영상이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철업지야'에 올라온 '월세 10만 원 아지트 일상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9월 23일 기준 155만 회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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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업지야'


해당 영상에는 원룸을 아지트 삼아 지내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 담긴 잔잔한 음악과 심플한 자막이 눈에 띈다.


그는 공부를 하기도 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일상의 소소한 모든 장면을 영상에 담아냈다.


또 화장실이 밖에 있는 점, 현관에 자리한 세면대 등을 언급하며 해당 원룸이 10만 원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철업지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연히 보게 됐는데 너무 매력적이다", "마음이 너무 편안해진다", "소소하지만 행복하고 평범한 일상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철업지야는 일상 콘텐츠로 브이로그를 찍고 있는 휴학생 유튜버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해당 영상 이외에도 다양한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와 있다.


한편 철업지야는 지난 8월 아쉽게도 해당 영상에 등장한 월세 10만 원짜리 아지트를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YouTube '철업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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