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22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1,71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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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22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716명 발생했다.


이로써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1,700명대를 기록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지역 간 이동 건수가 늘어나면서 확산세가 더 거세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16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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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716명 중 국내 발생은 1,698명이었고 나머지 18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다. 


이날 확진자가 1,716명 추가됨에 따라 총 누적 확진자는 29만 2,699명이 됐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640 부산 24 대구 53 인천 108 광주 36 대전 43 울산 22 세종 9 경기 544 강원 30 충북 24 충남 54 전북 40 전남 14 경북 20 등이었다.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총 사망자는 2,427명이 됐다. 


한편 전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3,654만 2,609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134만 9,116명)의 71.2%에 해당한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인원은 총 2,218만 8,840명으로 인구 대비 43.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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