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 배다해 마중 못나갈 때마다 '그림 지도' 그려 길 안내해준 '사랑꾼' 이장원

인사이트Instagram 'dahaehaha'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남자친구인 페퍼톤스 이장원의 다정한 면모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장원이 직접 손으로 그린 지도를 볼 수 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귀성길 귀경길, 서울역 이용하시는 분들 '쟝맵'으로 택시 정거장 및 주차장 잘 찾으시길"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ahaehaha'


이어 그는 "마중 못 나올 땐 항상 그림으로 대신 안내해 주는 서울역 안내 '쟝인'"이라며 매번 데리러 오지만 일이 있어 못 맞이할 때는 길을 잃지 않게 다정하게 '그림 지도'를 만들어 보여주는 연인 이장원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끝으로 배다해는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게 메리 추석"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은 "디테일한 거 봐", "너무 달달해요", "예쁜 사랑 너무 보기 좋아요"라며 감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ahaehaha'


앞서 지난 8월 이장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다해와 결혼한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이장원은 "연초에 소개로 만나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 시간을 뛰어넘을 만큼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만나며 믿음을 쌓아 결혼 소식 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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