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김예린, 성공률 20% 시험관 임신해 만삭 화보 촬영..."11월 출산 예정"

인사이트해피메리드컴퍼니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윤주만, 김예린 부부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찍었다.


지난 19일 웨딩컨설팅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각각 턱시도에 드레스 차림을 한 윤주만, 김예린은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주만은 재킷을 살짝 오픈해 탄탄한 상체 근육을 과시했고, 김예린은 만삭의 D라인을 우아하게 표현했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인사이트Instagram 'superjuman'


특히 김예린은 만삭인 상태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5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성공률 20%를 딛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예쁜 딸이다. 오늘에야 성별을 알았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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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딸이라고 하니 너무 좋다. 행복하다"라며 "우리 예린이, 곧 태어날 우리 딸 현똑이 많이 사랑하고 아끼며 살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모든 걸 해줄 수 있는 부모는 아니더라도 아이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해줄 수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라며 '예비 딸바보'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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