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생존자가 456억 얻는 '오징어게임',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최고기록 경신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이 한국 드라마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7일 전 세계 넷플릭스에는 목숨을 건 456억 원의 한국형 서바이벌 게임을 다룬 '오징어 게임'이 공개됐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은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는 스코어로도 입증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은 '종이의 집'은 물론 '스위트 홈'까지 넘는 562점 포인트를 얻었다.


기존에 한국 드라마 중 최고 포인트를 얻은 작품은 428점을 얻은 '스위트홈'인데, '오징어 게임'은 이 기록마저 뛰어 넘으며 월드 순위 3위에 랭크됐다.


특히 현재 월드 순위 5위권에 랭크된 작품 중 한국 작품은 '오징어 게임'이 유일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편당 60분짜리 9부작 드라마이며 연출과 극본엔 황동혁 감독이, 주연 배우로는 이정재, 박해수, 오영수, 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