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3CM+청하 닮은꼴'로 남심에 불꽃 스파이크 날린 01년생 배구선수 이진

인사이트Instagram '02.3j'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오는 10월 16일 개막하는 여자 프로배구 2021-22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소속 세터 유망주 이진 선수다.


이진은 2001년생 올해 21세로 지난 2019-20 V리그 3라운드 5순위로 소속팀에 지명받은 프로 3년 차 배구 꿈나무다.


키 173cm에 몸무게 57kg으로 배구선수치고는 다소 작은 체구지만 이를 극복하고 당당히 프로에 지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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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속팀에 조송화, 김하경 등 굵직한 선배들이 세터를 차지하고 있어 주전 라인업에 들지는 못하고 있지만 종종 교체・대체 선수로 경기에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진은 출전 때마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자신을 어필하고 있다. 이렇듯 오는 10월 16일 개막하는 새 시즌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특히 이진은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로 프로 데뷔 이전부터 남성팬들을 몰고 다닌 장본인이다.


훈련하는 이진을 보기 위해 직관을 다녀왔다는 후문도 있을 정도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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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청하의 닮은 꼴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청하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흐르는 분위기가 매우 흡사하다는 평이다.


훈훈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날이 갈수록 발전되는 실력에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이진 선수가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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