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출신 강성훈, '상의 탈의'한 아찔한 티저 공개하며 25일 컴백 예고

인사이트Instagram 'kang.s.h.022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법적 공방을 벌이던 중 젝키를 탈퇴한 가수 강성훈이 솔로로 컴백한다.


15일 강성훈(42) 측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음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선공개 곡 '우리가 어떻게 헤어져'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애절한 가사가 조화를 이룬 노래다.


슬픈 멜로디에 섬세한 강성훈의 목소리를 입혀 애절하고 애틋한 감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강성훈의 앨범 타이틀곡은 걸스데이 'Something'과 '달링', 에이핑크 'Mr. Chu', 정인·개리의 '사람 냄새' 등을 작곡한 히트 메이커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s.h.0222'


강성훈은 팬들을 위해 아찔한 티저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바닥에 누워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다. 떠나려는 연인을 잡고 싶어 하는 절절한 마음이 표정에서 드러난다.


젊은 팬층을 겨냥한 것인지 핑크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한 것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솔로로 돌아온 강성훈이 젝키 때처럼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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