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만 유튜버 문복희, 세안 직후 잡티 1도 없는 '무결점 민낯' 최초 공개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6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문복희가 세안 직후 '민낯'을 최초 공개했다.


로션조차 바르지 않은 상태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문복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데일리 메이크업 루틴 영상을 게재했다.


많은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이번 영상을 찍게 됐다는 그는 "세수만 하고 바로 왔다"며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민낯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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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영상 속 문복희는 피부 화장은커녕 로션도 바르지 않은 상태였지만 잡티 하나 없이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물을 살짝 머금은 듯 투명한 빛이 감도는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색조화장 없이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이목구비까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청순함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피부 관리법을 묻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그는 "물 많이 마시고 팩을 자주 하고 있다"며 소소한 관리 팁도 전했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화장 전이나 후나 별 차이가 없다", "투명한 피부 너무 부럽다", "말 그대로 백옥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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