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50만 구독자 앞두고 산부인과 진료 영상 찍어 어그로 끈 여성 유튜버 (영상)

인사이트YouTube '超直白Chaozhibai'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최근 유튜버들이 구독자를 모으기 위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이 가운데 산부인과에서 진료받는 영상을 찍어 '어그로'를 끈 유튜버가 있어 충격을 준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amek'는 여성 유튜버 지 바이(Zhi Bai)의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13일 지 바이는 유튜브 채널에 산부인과 진료 영상을 올렸다.


인사이트YouTube '超直白Chaozhibai'


그는 여성을 위한 패션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 바이는 '19금 콘텐츠'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받은 유튜버다.


그런 그가 산부인과 의사에 다리를 벌리고 앉은 사진을 섬네일로 해 남성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과연 그가 갑자기 산부인과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까.


인사이트YouTube '超直白Chaozhibai'


그는 질, 자궁 건강 등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질 색상이 어두워짐을 느끼고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병원을 찾은 것.


다행히 의사는 유전적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건강하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지 바이는 현재 구독자 53만 명을 달성했다. 팬들은 창의적인 콘텐츠로 지 바이가 곧 구독자 100만 명이 될 것 같다는 기대를 전하고 있다.


인사이트ga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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