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5주년 됐는데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 '뱀파이어' 하지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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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하지원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11일 배우 하지원(44)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호스트 출연해 '뱀파이어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여전히 아름다운 하지원은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2회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히트작 '다모', '시크릿 가든',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상대역을 맡았던 이서진, 현빈, 조인성으로 깜짝 분한 'SNL 코리아' 크루진의 열띤 환영을 받으며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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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 가수 왁스의 노래 '오빠'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던 하지원은 오프닝부터 당시의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SNL 코리아' 2회는 하지원의 상상 초월 반전 매력은 물론 이를 한층 배가시킨 SNL 크루진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먼저 하지원은 '나를 찾아줘' 코너에서 권혁수와 운명의 장난처럼 끊임없이 엇갈리는 '웃픈' 커플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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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황진이' 속 '명월 황진이'로 분해 '존예 홍진이'(?)로 변신한 안영미와 거침없는 매력 대결을 펼치며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하지원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청자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시켰다.


한편,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하지원은 최근 영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이 만드는 '비광'이란 작품에 출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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