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와플콘 위에 매콤한 '치킨' 가득 담아주는 대만 KFC '치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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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최근 대만에서는 KFC가 새롭게 내놓은 신메뉴가 엄청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치플콘'이다.


최근 대만 KFC는 '치킨 X 와플'을 콘셉트로 새로운 한정판 메뉴 '치플 치킨 라이스콘'을 출시했다.


지난달 17일부터 판매된 '치플 치킨 라이스콘'은 아이스크림콘 같은 비주얼로 군침을 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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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플콘은 두툼하고 바삭한 와플 콘에 육즙이 가득 갇혀 있는 프라이드치킨을 담아 그 위에 훈연 향이 일품인 매운 BBQ 스모크 소스를 뿌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페스토, 양파가루, 고수 잎으로 만든 크리미하고 바삭한 플레이크를 뿌려 완성했다.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특유의 매콤한 맛이 입안에 감돌아 한 번 맛보면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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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치플콘은 현재 대만에서만 3만 개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다.


매장마다 오전 11시부터 18개 한정 판매되며 1인당 2개까지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플콘 단품 가격은 79대만달러(한화 약 3,400원), 콜라와 함께한 세트 가격은 89대만달러(한화 약 3,800원)다.


지난 2018년 태국 KFC에서도 치플콘을 판매하기도 했으니 언젠간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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