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JuliaBradbury'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좌뇌가 발달된 사람을 '좌뇌형', 우뇌가 발달된 사람을 '우뇌형'이라 보고 사람들의 성격과 사고 방식과 연관지을 수 있다.
좌뇌형인 사람은 고력, 수학적 능력, 추리 능력이 뛰어나며 우뇌형인 사람은 통찰력과 예술적 능력, 창의력이 우수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쪽 뇌가 발달된 사람일지 궁금하다면 아래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자.
Left brain right brain? pic.twitter.com/ACzFUqRlIB
— Julia Bradbury (@JuliaBradbury) August 27, 2021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전문 프레젠터 줄리아 브래드버리(Julia Bradbury)의 트위터에 올라온 좌뇌·우뇌 테스트를 공유했다.
먼저 말이 걷는 방향을 보면 된다. 누군가는 이 말이 앞으로 걷는 것 처럼보이는 반면 누군가는 뒤로 걷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앞으로 걸어가는 말의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면 당신은 좌뇌형 인간이다.
문제를 분석적으로 살피고 결정을 내릴 때 논리에 근거하는 성향이 있다.
gettyimagesBank
반대로 뒤로 걸어가는 말의 모습이 먼저 눈에 띄었다면 당신은 우뇌형 인간이라 볼 수 있다.
우뇌형 인간은 흔히 '큰 크림'을 보고 직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다.
좌뇌·우뇌 이론은 19세기 프랑스 외과 의사 피에르 폴 브로카와 독일의 신경학자 카를 베르니케가 성립한 것으로
좌뇌·우뇌 이론을 적용한 만큼 정확도가 높다고 하니 친구들과 공유해 같이 테스트를 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