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후 살 올라 볼살 통통해진 '샤이니' 태민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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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샤이니 멤버 태민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군대 간 태민의 근황 사진이 올라와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에는 군악대의 상징인 빨간 제복을 입고 슬며시 웃음을 짓고 있는 태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자신의 옷인 마냥 찰떡같이 제복을 소화하며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해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인사이트육군훈련소

 

태민은 머리를 짧게 깎았음에도 여전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짓게 했다.


바쁜 연예계 스케줄 속에 살던 태민은 군대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인지 얼굴에 살이 부쩍 오른 모습이었다.


태민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태민아 귀엽다", "통통해진 게 보기 좋아 보인다", "건강하게 잘 지내는 거 같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태민은 샤이니 멤버들 중 마지막으로 지난 5월 31일 군악대로 입대했다.


태민은 그룹 샤이니의 막내로 16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2008년에 데뷔해 누나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그는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춤선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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