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개봉 앞두고 친구 결혼식서 데이트 즐긴 톰 홀랜드♥젠데이아

인사이트Instagram 'estebancamarillo'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기의 커플'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커플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근황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2일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에서 열린 절친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셔츠에 정장바지를 입은 톰 홀랜드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여신미를 뽐내는 젠데이아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estebancamarillo'


하객들이 많은 결혼식에서 당당히 서로의 곁에 딱 붙어 인증샷을 찍은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사진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손을 잡고 있지는 않았지만 톰 홀랜드의 얼굴에 머리를 살짝 기대고 세상에서 가장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젠데이아의 모습에는 애정이 가득하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의 동료가 SNS에 공개하면서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그간 숱한 소문에도 친구 사이임을 강조해왔던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지난 7월 차 안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인사이트Diggzy / The Sun


여느 커플처럼 알콩달콩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오는 12월 1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함께 연인으로 출연한다.


실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 영화에서 어떤 찰떡 케미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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