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스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그날'. 하루종일 생리대를 착용하다 보면 찝찝하고 불쾌한 느낌에 미간이 찌푸려지곤 한다.
특히 요즘처럼 덥고 습한 여름에는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도 금세 땀이 차는데 이로 인해 가려움, 발진까지 일어나 생리 기간이 두려워지기까지 한다.
디어스킨
혹시 당신도 비슷한 일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주목해보자.
생리기간, 더욱 민감해지는 Y존 피부까지 생각한 '디어스킨'의 더마 생리대를 소개할 테니 말이다.
오직 나 자신을 위해, 소중한 나를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일 것이다.
디어스킨
'디어스킨'은 민감한 Y존 피부까지 고려한 최초의 '더마생리대' 브랜드로 지난 2020년 8월에 출시됐다.
디어스킨 생리대는 피부 친화적인 설계를 위해 독자적인 에어엠보 패드로 만들어져 피부가 패드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했다.
또한 소프트 이너 실링으로 부드러운 마감 처리까지 더해 피부가 쓸리지 않게 도와줘 생리 기간 동안 따갑고, 가려워 예민해지는 Y존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해 생리기간에도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다.
디어스킨
디어스킨 생리대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디어미(Dear Me) 리미티드 에디션'은 생리 기간 예민해지는 피부에 필요한 것을 모두 모아 셀프 선물로 매우 적절하다.
더마 생리대와 브라렛&팬티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리대는 에어엠보 중형 2팩+밤새 샘 걱정 없이 입는 오버나이트 2팩으로 생리 기간 꼭 필요한 디어스킨 베스트셀러가 포함됐다.
디어스킨 1주년을 맞이해 한정 제작된 브라렛&팬티는 프리미엄 모달 소재를 사용해 예민한 피부에 특히 편안하고 부드럽다는 특징이 있다.
디어스킨
'디어미 에디션'이 한정 기획 세트인 만큼 구매를 원한다면 서둘러야 할 터.
'디어미 에디션'은 오는 8월 30일(월)부터 29CM에서 40% 할인된 2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센스 있는 셀프 선물로 그날에도 소중한 나를 편하게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