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미녀 트위치 스트리머 쵸단의 과거 이력이 누리꾼들에게 조명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섀도 복싱을 하는 쵸단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검은 후드를 쓰고 주먹질을 날리는 쵸단의 모습은 프로 복서와도 같은 모습이었다.
해당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나 남잔데 싸움이 질 거 같다", "싸우면 질 자신 있다",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쵸단의 과거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쵸단은 3년 동안 복싱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번 복싱 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고 MMA 선수 제안을 받은 적이 있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태권도의 경우 시범단 출신으로 6년을 배웠으며 킥복싱, 주지수, 무에타이 등도 각각 3개월 정도씩 배웠다고 한다.

Instagram 'water.beom_lover'
165cm에 49.5kg의 체구지만 헬스 운동을 한창 할 때는 스쿼트 65kg, 데드리프트 100kg, 벤치프레스 35kg으로 3대 200kg까지 들어 올렸다고도 전해진다.
한편 쵸단은 트위치에서 주로 활동하는 스트리머로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를 주 콘텐츠로 하는 방송을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복귀해 8월 13일 기준 5만 팔로워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