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D컵 여성이 가슴을 1만번 마사지한 후 측정한 가슴 크기 변화 (실험)

인사이트TV 도쿄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딸기 우유를 먹으면 좋대", "마사지를 많이 해주면 좋다던데?"


옷 태를 살려주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은 여성들의 오랜 관심사 중 하나였다.


그렇기에 많은 여성들은 가슴이 큰 여성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가슴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가슴을 마사지하면 커진다는 말도 흔하게 알려진 방법 중 하나인데 이를 직접 실험해 본 영상이 있다.


인사이트TV 도쿄


해당 실험은 과거 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으로 당시 주제는 '가슴을 1만 번 마사지하면 가슴이 커질까?"였다.


실험의 주인공은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로 그녀는 의사들에게 올바른 가슴 마사지법을 배운다.


마사지 방법을 배운 그녀는 매일 가슴 마시지를 하며 총 1만 번의 마사지를 해나간다.


그렇게 1만 번의 마시지를 받은 그녀의 가슴은 윗가슴 둘레가 1cm 커졌고, 밑 가슴둘레가 5cm 줄어들었다.


인사이트TV 도쿄


당시 D컵이었던 그녀는 마사지 후 F컵으로 2단계나 가슴 사이즈가 커졌다. 마사지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그녀의 가슴 크기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장 오늘부터 시작한다", "언제 1만 번 만지냐..", "커진 게 아니라 하도 만져서 부은 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사지와 가슴 크기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정확한 연구결과가 나온 것은 없다.


다만 가슴 마사지는 체내 독소 제거, 스트레스 해소, 유방암 조기 검진 등의 이점이 있으니 매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