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2달 전 '나혼산'서 상견례 언급하며 결혼 스포했던 페퍼톤스 이장원 (영상)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페퍼톤스 이장원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11월달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5일 이장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래를 함께 계획하고 싶은 좋은 사람이 제 삶에 나타났다. 저 올 늦가을 장가간다"고 밝혔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6월 이장원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절친 김지석과 하석진에게 상견례에 관해 질문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장원은 81라인 친구 김지석, 하석진과 함께 식사를 하던 도중 "4인 이상 못 모이면 상견례는 어떻게 해?"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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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하석진은 이장원의 예상치 못한 상견례 언급에 두 눈이 동그래지면서 "잠깐만"을 외치며 빤히 쳐다봤다.


이는 김지석에게도 당황할 만한 일이었다. 그는 "왜 그게 궁금했어?"라며 이장원을 몰아갔다.


김지석의 말에 공감한 하석진은 "난 한 번도 궁금한 적이 없는데?"라고 보태면서 이장원 몰이에 동참했다.


두 사람의 맹공격에 이장원은 얼굴이 빨개지면서 손부채질로 열을 식혔다. 그는 "그런 느낌이 아니야. 집합을 못 한다고 그러니까"라면서 상견례를 말한 것에 해명을 덧붙이며 당시 상황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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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누리꾼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잘 어울린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또 일부는 해당 장면을 언급하며 이장원이 '나 혼자 산다'를 촬영할 당시 상견례를 앞두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이장원은 배다해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81라인에서 첫 유부남이 된다.


인사이트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인사이트Instagram 'dahaehaha'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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