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daily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다수의 가임기 여성은 한 달에 한 번 '생리통'과의 전쟁을 겪는다.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이 쑤시고, 아랫배가 찌르르한 생리통은 밤잠도 설치게 할 만큼 고통스럽다.
혹시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다면 주목해보자. 이럴 때 따라 하면 통증이 크게 줄어드는 5분 스트레칭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팝데일리(POPdaily)'는 생리통이 심할 때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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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평평한 곳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다.
그다음 상체를 편안하게 앞으로 숙여 고개를 바닥에 닿게 해준다. 팔을 앞으로 쭉 뻗고 호흡을 "후~" 내뱉어준다.
이 동작을 잠시 동안 유지해주면 허리를 짓누르던 통증이 서서히 줄어든다.
또한 배를 따뜻하게 보호해줘 생리통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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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아기 자세 역시 생리통에 좋다. 바닥에 무릎을 앉은 다음 상체를 숙여 아기처럼 몸을 동그랗게 말아주면 된다.
천천히 호흡을 이어가면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앉아서 다리를 한쪽씩 양옆으로 뻗어주는 동작도 있다. 역시 상체를 숙여 동작을 반복해보자.
해당 동작을 할 때는 따뜻한 바닥에서 편한 옷을 입고 천천히 따라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