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놀이터 앞 단돈 1000원에 먹을 수 있는 '4색 아이스크림 와플'

인사이트YouTube 'King Food 킹푸드'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생크림 와플, 고급 와플 가게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착한 가격'으로 승부를 보고 있는 홍대 길거리 와플 가게가 있다.


바로 홍대 입구 정문 방향 맞은편에 위치한 1000원 아이스크림 와플 가게가 그 주인공이다.


홍대 놀이터 앞에 있는 이 와플 가게는 오래전부터 저렴한 가격에 아이스크림 와플을 판매하며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의 배를 두둑이 채워주고 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와플로는 일반 파이 와플과 아이스크림 와플이 있는데, 아이스크림 와플은 1500원이었다가 1000원으로 가격을 인하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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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속을 시원하게 달래주는 아이스크림 와플은 기본에 충실한 맛이다. 따끈하고 통통한 와플 속에 4가지 맛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씩 담아준다.


어릴 적 즐겨 먹던 삼색 아이스크림의 맛이 익숙해 어딘지 향수를 자극한다.


따뜻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아이스 와플을 먹다 보면 어느새 줄줄 흐르던 땀방울이 싹 사라진다.


양이 많은 덕분에 하나를 사서 친구와 나눠먹는 이들도 많다.


홍대 놀이터 근처에 가게 된다면 저렴하면서도 웬만한 고급 와플만큼 맛있는 1000원 아이스 와플을 먹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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