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베네 캡슐 퍼플 블렌드'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카페베네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카페베네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캡슐 커피 '베네 캡슐 퍼플 블렌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베네 캡슐 퍼플 블렌드는 지속 가능한 소비와 환경을 고려해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트라이탄 보틀 안에 캡슐 커피 8개와 제품 설명 카드가 담긴 구성으로 마련됐다.


캡슐 커피는 고소한 견과의 풍미를 지닌 브라질 원두와 균형 잡힌 산미의 케냐 및 콜롬비아 원두를 블렌딩한 제품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어울리는 미디엄 바디, 견과의 단맛과 후미에 올라오는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입안 가득 퍼지는 향과 깊은 여운이 특징이다.


베네 캡슐 퍼플 블렌드 사이즈는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캡슐과 같아 오리지널 캡슐이 사용 가능한 커피 머신이라면 모두 호환 가능하다. 가정이나 사무실 등 캡슐 커피 머신이 구비된 곳이라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카페베네만의 깊고 진한 풍미의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카페베네


제품은 카페베네 브랜드 스토어와 일부 카페베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어디서나 간편하게 카페베네만의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베네 캡슐 퍼플 블렌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깊고 진한 풍미가 오래 지속돼 무더운 여름철 즐기기 좋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적합한 베네 캡슐 퍼플 브랜드와 올여름을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지속 가능한 소비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베네 드립백 MD'를 출시하며 일회용 포장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광목천 파우치를 제공했다. 또한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식물성 귀리 우유 선택 옵션을 7월 초까지 시범 운영하였으며,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들이 편하게 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선택지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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