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부항대교에서 여성의 시신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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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 부항댐에서 투신해 실종된 50대 여성이 4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쯤 김천시 부항댐 부항대교 밑 수면에 떠 있는 여성의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


인사이트김천소방서 제공 / 뉴스1


앞서 김천소방서는 지난달 16일 오후 "부항댐에서 50대 여성이 투신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보트, 수중드론, 소나, 수중영상카메라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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