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맥주, 더 리얼해진 복숭아 맛 '에델바이스 피치' 리뉴얼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델바이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에델바이스 피치가 더 리얼해진 맛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알프스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는 '에델바이스 피치'의 레시피와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뉴얼된 에델바이스 피치는 인기 과일인 복숭아 함유량은 높이고 알코올 도수는 기존보다 낮은 3.5%로 내렸다. 제품 패키지 또한 알프스 맥주 에델바이스의 청정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복숭아의 산뜻함도 느껴지도록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에델바이스 피치는 밀맥주 특유의 부드럽고 깊은 풍미에 복숭아 과즙을 더해 마치 복숭아를 머금은 듯 기분 좋은 싱그러움을 선사한다. 특히, 더욱 진해진 복숭아와 알프스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에델바이스 오리지널의 풍미가 어우러져 싱그러운 복숭아의 맛과 향을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가벼워진 3.5%의 알코올 도수 덕분에 여름 휴가철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시간에 즐기는 '홈맥'으로도 제격이다.


하이네켄코리아 박지원 마케팅 상무는 "최근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낮은 도수에 색다른 풍미가 느껴지는 맥주와 함께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맥주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된 에델바이스 피치와 함께 알프스의 청정함을 담은 에델바이스 고유의 풍미와 더욱 싱그러워진 복숭아의 만남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로운 맛과 패키지로 리뉴얼된 에델바이스 피치는 전국의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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