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데이트남과 '손깍지' 끼고 등장하자 표정관리 실패한 '환승연애' 남성

인사이트티빙 '환승연애'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환승연애' 주휘가 전 여자친구 민영과 다른 남자가 손깍지를 끼자 표정관리에 실패했다.


25일 티빙 공식 채널에는 '환승연애' 6화의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민재-혜선, 정권-민영이 각자 팀을 이뤄 볼링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커플은 각자 환상의 팀워크를 보이며 게임을 진행했다. 볼링이 끝나자 정권과 민영은 함께 손을 잡고 출연진들이 모여 사는 셰어하우스에 등장했다.


이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둘이 뭐야?"라고 폭풍 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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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이 전 여자친구이기도 한 주휘는 이들의 모습을 보고 "신경 별로 안 씁니다"라고 웃어 보였다.


하지만 이내 표정이 굳어지기 시작했고, 정권의 전 연인인 혜선과 마주 앉아 아무 말 없이 먼 산만 바라봤다. 


주휘의 반응은 예상된 결과이기도 하다. 주휘는 방송 초반부터 민영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밝히며 다른 여자들에게 아무 선택을 받지 못해도 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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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주휘의 면모에 시청자는 주휘와 민영이 다시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예고편 말미에는 혜선이 정권에게 "여기서 지내는 거 안 힘드냐"고 질문했고, 딱히 힘든 건 없다는 정권의 답에 머리를 쓸어올리며 말을 아끼는 모습이 담겼다.


점점 인연의 실타리가 꼬이며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환승연애'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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