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여자랑 누워서 '차박'하는 남친에 배신감 느껴 눈물 쏟은 '체인지 데이즈' 여성 (영상)

인사이트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체인지 데이즈' 이상미가 남자친구 조성호의 데이트 현장을 보고 결국 눈물을 쏟았다.


지난 21일 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1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박을 떠난 조성호, 김민선이 밤이 늦어도 돌아오지 않자 불안해하는 이상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제작진은 이상미에게 조성호, 김민선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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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사진을 유심히 보던 이상미는 "난리 났네. 난리 났어 아주. 연인인 줄 알았다"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이상미는 충격적인 걸 발견한 듯 입을 막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미는 "(성호가) 다른 여성분이랑 기분 좋은 걸 보니까 많이 기분이 그랬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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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그러면서 그는 "근데 그 옆에 나는 한 번도 저는"이라고 말끝을 흐리더니 새어 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10년 연애하면서 이러한 차박 데이트를 즐겨본 적 없는 만큼 남자친구에게 배신감과 섭섭한 감정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조성호는 김민선과 누워서 차박을 즐기며 애프터 데이트를 한 상황인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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