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여자랑 나란히 누워 '차박' 즐기더니 애프터까지 신청한 '체인지데이즈' 남성

인사이트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체인지 데이즈' 조성호가 김민선에게 애프터 데이트를 신청하며 직진했다.


지난 13일 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측은 8회 방송 말미에 다음 회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영상에는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차박'을 이어 나가는 조성호, 김민선의 모습이 담겼다.


조성호, 김민선은 화기애애하게 술을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가더니 이내 차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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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나란히 바라보며 누운 두 사람은 묘한 기류 속에서 못다한 대화를 주고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민선은 "우리 솔직해져보자"라고 말문을 열었고, 조성호는 "민선아 나랑 내일 데이트할래?"라며 애프터 신청에 나섰다.


두 사람이 밤늦은 시각까지 숙소로 돌아오지 않자 김민선의 남자친구 오진록은 마른침을 삼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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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여자친구 이상미는 "아직까지 안 오냐"라고 말했고, 이홍주는 조성호, 김민선이 차박하러 갔다고 알려줬다.


이상미는 차박까지는 들은 바가 없었는지 "차박하러 갔다고요? 차박 갔어요?"라고 되풀이하며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차박 데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진 조성호, 김민선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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