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하는 와중에도 전여빈 위해 '커피차+빙수차' 보낸 송중기

인사이트tvN '빈센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송중기가 tvN '빈센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전여빈에게 커피차를 보냈다.


7일 배우 전여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송중기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촬영장에 보내준 선물을 올렸다.


송중기가 전여빈에게 보낸 깜짝 선물은 커피차와 빙수차였다.


송중기는 무더위 속 힘들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을 전여빈에게 지치지 말라는 응원의 뜻에서 커피차와 빙수차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전여빈은 "'글리치' 팀원 모두가 기뻐했다. 우리의 '빈센조' 꽈사노 중기 선배님이 보내주신 커피차, 빙수차! 정말 정말 감사하모니카"라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eon.yeobeen'


또한 전여빈은 송중기 덕에 올여름 처음으로 빙수를 먹게 됐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실 송중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달 30일부터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다행히 그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이기에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전여빈을 챙기는 송중기의 다정한 모습에 '빈센조'의 팬들이 흐뭇해하고 있다.


한편, 전여빈이 촬영 중인 '글리치'는 UFO 커뮤니티 회원들이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쫓으며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eon.yeobee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