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혼맥 필수 안주 '숏다리X오잉' 콜라보해 한 봉지 금방 '순삭'된다는 신상 과자

인사이트Instagram 'beginner_new_muk'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집에서 혼자 맥주를 마시는 나날이 늘어난 요즘 편의점에서 저렴한 값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안주가 '숏다리'와 새우맛 과자 '오잉'이 아닐까 싶다. 


최근에는 맥주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숏다리와 오잉이 콜라보한 제품이 출시돼 혼맥 덕후들의 필수템으로 꼽히는 중이다. 


지난달 31일 출시된 '숏다리X오잉'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초록의 패키지로 숏다리의 냄새마저 솔솔 풍기는 듯하다. 


 6월 신상품으로 출시된 '숏다리X오잉'은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1,500원에 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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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ginner_new_muk'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바다 내음을 가득 담은 오징어의 짭조름한 맛으로 입을 심심하게 두지 않는다. 


실제로 맛을 본 누리꾼의 반응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쏟아지는 후기를 보면 일단 양부터 혜자다. 평소 양이 많기로 소문났던 오잉의 명성에 전혀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풍부한 양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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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ginner_new_muk'


맛은 세븐일레븐에서 소개한대로 짭짤한 맛을 기본으로 달큰한 맛이 더해져 강력한 '단짠단짠'을 자랑한다.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뜯으면 바로 순삭할 수밖에 없는 맛이라는 후문이다. 


아직 '숏다리X오잉'을 접하지 못한 누리꾼들은 "나 이거 사줘", "이 조합은 맛있을 수밖에 없다", "안 먹어봐도 맛이 예상돼서 더 미치겠다", "대박 콜라보다" 등의 기대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