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daily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점점 더 뜨거워지는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요즘이다.
이맘때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얇은 옷 때문에 부각되는 뱃살이다.
두껍게 잡히는 지긋지긋한 뱃살을 단기간에 박멸할 방법이 어디 없을까.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만드는 만고의 진리는 바로 운동이다.
딱 2주 만에 보기 싫은 똥 뱃살을 없애고 11자 복근을 뽐낼 수 있는 크롭티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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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미디어 '팝데일리(POPdaily)'에는 아름다운 복근을 만들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 4가지를 소개했다.
우선 엎드린 자세로 상체만 일으켜 세운 다음 한쪽 발을 손으로 잡아 당겨준다. 이어 배와 다리 앞쪽의 긴장을 느끼면서 30초간 코어 힘으로 버텨주면 된다.
마찬가지로 반대쪽 발도 똑같이 해주고 끝으로 양발을 동시에 들어 올려주자.
이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배와 허리에 근육이 생기고 유연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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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동작은 아기 자세다. 무릎을 접고 엎드린 상태에서 등을 쭉 펴준다. 그런 다음 배에 긴장을 느끼며 천천히 복식 호흡해준다.
몸을 들어 올렸다가 쭉 펴면서 상체 전체를 스트레칭해주면 된다.
이어서 낙타 자세다. 무릎을 꿇은 채 상체를 하늘로 쭉 뻗어준 다음 복부에 힘을 준 상태로 손을 등 뒤로 가져가서 발꿈치를 잡아주면 된다.
목을 천천히 넘겨 시선을 먼 곳을 바라보고 자연스럽게 호흡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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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벽 스트레칭이 소개됐다. 벽을 보고 서서 팔을 하늘로 쭉 뻗어준 다음 머리를 벽 가까이 붙이고 허리는 쭉 펼쳐준다.
가슴을 벽에 밀착하되, 복근에 힘을 주고 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이 동작은 매끈한 허리라인을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라운드 숄더 교정에도 효과적이다.
매체는 하루 5분씩 2주만 따라 해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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