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한달만에 여캠BJ 한테 "남자로서 나 어떠냐"라고 물어본 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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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차연 기자 = BJ 외질혜와 폭로전 끝에 이혼한 철구가 벌써부터 '새로운 사랑'에 욕심을 내고 있나보다. 


최근 합방을 하면서 "너는 아프리카TV 여캠 TOP3야"라며 찬사를 보냈던 여캠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3일 철구는 BJ 남순과의 합동방송에서 BJ 빵귤과 전화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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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철구는 빵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을게. 나 남자로서 어때?"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빵귤은 의외의(?) 답변을 했다. "남자로서는 나쁘지 않지"라고 말하며 "그래서 연락하고 지냈잖아"라는 답을 한 것. 


철구는 빵귤의 발언에 당황하며 "그걸 방송에서 말하면 어떡하냐"며 "그냥 카톡만 하고 있다"라며 팬들의 섣부른 추측을 경계했다.


철구의 팬들은 이 같은 그의 광폭행보를 경계했다. TOP 3 여캠과 사랑에 빠지는 것에 대한 질투와 함께 '미친 방송'을 예고한 철구가 다른 길로 새지 않도록 경계했다. 


인사이트인스타그램 'bbang9.2'


한편 최근 BJ 철구는 '아프리카 TOP3 여캠'으로 아윤, 화정과 함께 빵귤을 뽑은 바 있다.  


빵귤은 실물이 예쁜 것으로 유명하며 시조새의 전 여친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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