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별농장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입에 넣는 순간 상큼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과일 '체리'.
7월부터 '제철'을 맞아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체리의 계절'이 돌아왔다.
바로 오늘(2일)은 새콤달콤한 체리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체리데이'다.
7월 2일 '체리데이'는 미국북서부체리협회의 체리 판매 시작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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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경주농장
실제로 현지에서는 매년 이날이면 체리 시식회와 사진 이벤트 등을 개최하며 여름에 체리가 좋은 이유를 강조해왔다.
7월이 제철인 체리는 여름철에 특히 좋은데, 천연 멜라토닌이 들어 있어(100g당 7mg)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또 칼륨이 풍부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수분 충전에 제격이다.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입맛이 없어졌다면 야무지게 익어 새빨간 비주얼을 자랑하는 새콤달콤 '체리'로 입맛을 돌아오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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