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코로나 19로 자주 만나지 못해 소홀해진 관계를 되돌릴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
25일 아모레퍼시픽 웰니스 이너뷰티 대표 브랜드 '큐브미'는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마음gi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큐브미가 진행하는 '마음give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 속 사회적 거리두기로 장기간 만나지 못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캠페인이다.
말 그대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전하면('기브'하면) 그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기부'까지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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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음give 캠페인'은 캠페인에 참여할 때마다 '천원씩' 기금을 모금해 서울문화재단을 통해 코로나로 활동 기회가 적어진 예술계 신진작가를 후원할 예정이다.
'마음give 캠페인'은 오는 7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큐브미 관계자는 "큐브미는 웰니스 라이프(신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를 위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주변의 소중한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give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캠페인의 목적을 밝혔다.
이어 "주변의 소중한 사람과 마음을 지속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큐브미의 마음give 캠페인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진행 예정이다"라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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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give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큐브미, #마음give캠페인, @cubeme_official를 언급하며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된다.
자동 응모된 참가자들 중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응모 메시지를 엽서로 제작하고, 큐브미의 대표 콜라겐, '콜라겐 큐브 퍼스트'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때 콜라겐 큐브는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물론 보낸 사람에게도 1+1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