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신한은행, 최대 연 7% 금리 주는 '신한 더모아 적금' 출시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 = 인사이트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한은행이 파격적인 금리의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연간 최대 7%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신한 더모아 적금'이다. 


'신한 더모아 적금'은 만기 6개월의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매월 1천 원부터 30만 원까지 자유롭게 입금이 가능하며, 기본 이자 연 1.0%에 우대금리 6.0%를 더해 최대 연 7.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비교적 간단하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한 더모아 카드를 발급받은 뒤, 적금 기간인 6개월 동안 6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 연 5.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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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신한카드 마케팅 동의 및 한도 상향 동의 시 연 1.0%를 더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오는 9월 30일까지 '10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신한은행은 내달 31일까지 '신한 더모아 적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 쏠(SOL) 신한플러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5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2,000포인트를 제공하고, 추가로 선착순 2,021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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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이벤트도 있다. 6명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골드바, 21명에게는 애플 에어팟 프로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연 7.0%의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받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준비했다. 만기 해지 시 적금 잔액이 60만 원 이상일 경우 '만기 축하금' 1만 원을 만기 해지금에 추가해 제공한다. 


조경선 신한은행 디지털개인부문 부행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신한 더모아 적금'은 고객을 향한 마음과 정성을 기울여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온전히 고객을 위해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