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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할 때마다 무제한 20% 할인에 '토스 포인트'로 환급까지 받는 '머지플러스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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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나날이 얇아지는 지갑 사정과 달리 비싸져만 가는 물가 때문에 고민이라면 여기를 주목하자.


힙한 건 누구보다 빨리 습득하는 요즘 'MZ 세대'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앱이 있다.


바로 현명한 소비 트렌드를 위한 필수 앱 '머지포인트'가 그 주인공이다.


'머지플러스'는 최근 화장품, 양말, 속옷 등 다양한 상품을 구독해 받아보는 일명 '구독 경제'의 일환으로 주변 모든 카페나 외식 브랜드에서 무제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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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구독 서비스와 달리 '머지플러스'는 한 달 동안 할인받은 혜택이 구독료 보다 낮을 경우 '잔액 100%'를 페이백 해주는 신개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절대 손해 볼 수 없는 서비스 구조를 갖고 있다는 말이다.


또한 페이백 받은 '머지머니'는 집 앞 편의점부터 동네 대형마트까지 현금과 똑같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머지플러스'를 애용 중인 고객들은 주변 카페나 음식점 대부분에서 이용 가능한 것은 물론 조건 없이 '20%'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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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에 힘입어 '머지플러스'는 월 구독료를 한꺼번에 12개월치 결제하면 파격적인 구독 지원금을 제공하는 '연간 구독권'을 출시했다.


머지플러스의 '토스 캐시백 연간 구독권'은 18만 원에 연간 구독권을 구매하고 등록할 경우 구독 지원금으로 토스 '50,000 포인트'를 지급해 준다.


뿐만 아니라 이후 매월 15,000포인트를 토스로 캐시백 해줘 구독권 만료 시점에는 총 23만 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특히 '토스 캐시백 연간 구독권'은 연간 구독권을 등록하는 즉시 머지플러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마케팅 수신 동의 외 별도의 환급 조건도 필요하지 않아 고객들 사이에서 '혜자 상품'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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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머지플러스 사업기획팀 최욱환 파트장은 "연초 토스와의 협력 프로모션에 이어 5월 머지패스 판매를 통해 얻은 고객 데이터를 통해 최적화된 정기 구독권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머지플러스 토스 캐시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머지플러스를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더 많은 사람들이 머지플러스를 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채널사와 협력하여 다양한 형태의 캐시백을 지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역대 최고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건 머지플러스 토스 캐시백 연간 구독권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티몬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머지플러스의 대표적인 사용처로는 파리바게뜨, 이디야, 빕스, 애슐리 등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를 포함해 약 180여 개의 브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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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머지플러스는 원터치 바코드를 통해 소비자가 자주 쓰는 카드부터 페이 앱까지 한 번의 터치로 딱 1초 만에 빠르고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도 갖췄다.


외식 한 번 할 때마다 비싼 물가에 맘껏 배를 채우지 못했다거나 기분 내고 커피를 마시고 싶어도 지갑 사정에 선뜻 카페를 가기 꺼려졌다면 아무 조건 없이 '20%'를 할인받을 수 있는 '머지플러스'를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토스 캐시백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다면 18만 원에 구매해 캐시백으로만 23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머지플러스는 유저 70만 명을 보유한 앱으로 월 결제 횟수가 2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한 번 이용한 소비자들은 그 '할인 맛'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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