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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서 '김치싸대기' 뛰어 넘는 '김치 테러' 당한 김지석

일명 '김치 싸대기'로 불리는 드라마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배우 김지석이 '김치 테러'를 당하는 또 다른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인사이트JTBC '월간 집'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일명 '김치 싸대기'로 불리는 드라마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배우 김지석이 '김치 테러'를 당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김치 관련 또 다른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 나영원(정소민 분)과 유자성(김지석 분), 신겸(정건주 분), 정찬(윤지온 분)이 함께 취재를 나가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나영원은 돈을 아끼라는 유자성의 조언을 잘 따르려 애썼다. 그는 커피값과 옷값은 물론, 타행 이체 수수료까지 아껴가며 종잣돈을 마련하려 노력했다.


나영원은 유자성, 신겸, 정찬과 같이 갔던 취재처에서 준 밥으로 이날 저녁도 때우려고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월간 집'


나영원은 취재처에서 반찬으로 먹을 김치까지 받아온 상황이었다.


하지만 유자성은 나영원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며 "꼭 그렇게 김치를 받아와야 하겠습니까"라고 얘기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럼에도 나영원은 해맑게 웃으며 "대표님이 그랬잖아요. 종잣돈을 마련해야 한다고"라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그때 한 차가 역주행해서 왔고, 유자성은 차를 피하려다 급정거를 했다.


이때 뒷좌석에 있던 김치통 뚜껑이 열렸고, 유자성은 그대로 김치 테러를 당해 시청자를 빵 터트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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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월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