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메종"...요즘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新 브랜드 계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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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 이후 보복 소비 열풍이 이어지면서, 패션 브랜드별 인기도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특히 10·20대 소비자층을 주축으로 '신(新)명품' 브랜드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비싸게는 수백만 원을 호가하지만 심플하면서도 포인트를 준 디자인으로 고교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를 소개한다.


해당 고교생 명품 선호 계급도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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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연예인 패션'으로 불리며 새롭게 급부상한 프랑스 의류 브랜드 아미가 이름을 올렸다.


하트 모양의 독특한 로고와 심플한 디자인을 활용해 브랜드를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비슷한 이유로 의류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고등학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나란히 꼽혔다. 아미와 메종키츠네의 반팔 티셔츠 한 장 가격은 10만~50만 원 선이다.


독일군 스니커즈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 역시 10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40~50만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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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톰 브라운의 가디건도 고등학생들의 잇아이템으로 분류됐다. 100만 원이 넘는 비싼 가격임에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패피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은 르메르의 크루아상 가방도 10대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이었다.


이 역시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지만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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