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뒤척여도 생리혈 이불에 안 묻어 '꿀잠' 자게 해주는 '기저귀 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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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 달에 한 번 가임기 여성들은 일주일가량 힘든 시기를 보낸다.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고 여름에는 날씨가 더워 생리대를 차는 게 더 불편하다고 호소한다.


특히 한밤중 뒤척이다 생리혈이 흐를까 걱정돼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이런 당신에게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 있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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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oody25'에는 기저귀처럼 입는 팬티형 생리대 소개 글이 올라왔다.


여성 누리꾼들의 '간증 후기'가 쏟아진 제품은 바로 소피의 컴포트 나이트 360 팬티다.


팬티, 기저귀 모양을 한 생리대인데 생리 양이 많거나 잘 때 많이 뒤척이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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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나이트 생리대를 착용해도 생리혈이 새거나 속옷 가장자리에 피가 묻어 고민이었던 이들에게 이 제품을 추천한다고.


해당 생리대는 최대 12시간 생리혈을 흡수해 주말에 늦잠을 자도 괜찮다고 전해진다.


밤새 뒤척여도 생리혈에 침구에 묻지 않는다는 '간증 후기'가 쏟아진 만큼 생리 중 '꿀잠'을 자고 싶을 땐 해당 생리대를 사용해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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