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루프탑 바비큐·부드바르 맥주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6월 11일부터9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호텔 15층에 위치한 야외 루프탑 '스카이 가든'에서 바비큐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이면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의 루프탑에서 진행하는 바비큐 프로모션은 몇 년 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여름 프로모션이다.


올 여름 선보이는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프로모션은 양갈비, 닭고기, 바비큐 폭립, 소 등심 스테이크, 소시지 등 마스터 셰프가 엄선한 최상의 식재료들과 감자, 옥수수, 버섯, 토마토 등 가니쉬 야채를 한 그릴 위에서 바로 구워낸 바비큐 플래터가 준비된다. 여기에 체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드바르 맥주가 선착순으로 함께 제공돼 더욱 특별하다.


체코 오리지널 라거 부드바르 맥주의 깊고 풍부한 풍미는 바비큐 메뉴와 환상적인 페어링을 자랑하며, 최상의 맛의 경험을 선사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체코의 유일한 국영 맥주인 부드바르 맥주는 최고급 체코산 모라비아 몰트와 홉 생산지로 유명한 자텍지방의 사츠 홉과 지하 300m에서 끌어올린 빙하수를 사용하며, 90일간의 오랜 숙성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만 7세 미만의 아동은 안전을 위해 입장이 제한된다. 우천 시 예약은 취소될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관계자는 "아름답게 펼쳐지는 노을과 야경 속, 여름 밤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바비큐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하늘과 맞닿아 있는 도심 속 스카이 가든에서 하늘 위 미식 파라다이스를 경험 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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