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박은석, '레게머리'하고 로건리 친형으로 재등장했다 (영상)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3'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펜트하우스2'에서 차량 폭발 사고로 충격적인 죽음을 맞은 로건리. 그의 똑닮은 형이 등장했다.


11일 SBS '펜트하우스3'에는 죽은 로건리(박은석 분)를 찾기 위해 미국에서 온 로건리 형이 등장했다.


이날 심수련(이지아 분)은 오윤희(유진 분)와 공조해 주단태(엄기준 분)를 없앨 계획을 세웠다. 그러면서 천서진(김소연 분)을 절벽에서 민 뒤 잠수부를 고용해 살려냈다.


두 사람은 천서진에게 주단태의 복수를 함께 할 것을 제안했지만 천서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되찾겠다며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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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심수련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누군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로건리의 형 알렉스였다.


알렉스는 로건리와 똑같은 외모에 다소 파격적인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알렉스는 "내 동생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심수련을 로건리를 죽인 범인으로 의심했다.


하지만 심수련은 "내가 죽인거면 좋겠다. 그 사람이 미워서 용서가 안 돼서 내가 죽인 거면 차라리 마음 편할 것 같다"며 "매일 같이 전화하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갑자기 내 옆에서 사라진 느낌이 얼마나 끔찍한 줄 아냐"고 눈물 흘렸다.


박은석의 재등장에 시청자들은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다소 파격적인 모습에 난감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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