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고작 '2살' 어린 엄정화 안늙어서 신기하다며 부러워한 박미선

인사이트MBC 'MBC 이즈 백'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방송인 박미선이 2살 어린 엄정화의 동안 미모를 부러워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MBC 이즈 백'에서는 박미선과 홍현희가 지금까지 MBC를 통해 방송됐던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되짚어봤다.


이날 두 사람은 자료화면을 보며 MBC '놀면 뭐하니?'를 되돌아보기 시작했다.


유재석이 '부캐' 유산슬로 트로트 장르 부흥에 한몫을 했으며, 그가 이효리, 비와 뭉쳐 결성한 싹쓰리는 19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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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MBC 이즈 백'


이후 화면에는 엄정화부터 이효리, 제시, 화사까지 세대의 벽을 허무는 '끝판왕' 라인업의 환불원정대가 등장했다.


환불원정대의 무대를 보던 박미선은 "여기서 엄정화가 가장 놀랍다. 안 늙는다"라며 "'한국의 마돈나'라는 말이 딱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화면에 나오는 엄정화의 미모를 보고 감탄하며 자신과 몇 살 차이 안 난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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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MBC 이즈 백'


이를 들은 홍현희는 "설마요"라며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박미선은 "진짜다. 쟤는 뭘 해서 저렇게 신기하냐"라며 계속해서 엄정화의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표출했다.


실제 박미선은 1967년생으로 올해 55세며, 엄정화는 그보다 2살 어린 1969년생 53세다.


인사이트Instagram 'misun_park15'


인사이트YouTube 'Umaizing 엄정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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