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에게 '간식차+꽃다발' 선물 받고 감동해 눈물 쏟아낸 '언니' 혜리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블랙핑크 로제에게 간식차를 선물 받고 감동했다.


10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채영은 찐이다. 맨날 이렇게 응원해주는 내 동생. 사랑해. 언니 운다 울어. 고마워서"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평소 남다른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를 각별하게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간식차 앞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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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현수막에 "여러분 오늘 추로스랑 커피는 혜리 언니가 쏩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로제는 직접 혜리가 찍고 있는 드라마 KBS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촬영장에 깜짝 방문해 꽃다발을 선물했다.


혜리는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으며 아낌없이 감동을 표현했다. 사이 좋게 '브이' 포즈로 커플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아는형님'에 동반 출연하는 등 우정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유승호와 함께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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