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떡락해 투자금 다 날렸는데 한달만에 '7700만원' 벌고 활짝 웃은 BJ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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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지난달 코인 투자로 6천만 원 가까이 손실을 입었던 BJ 아윤이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9일 방송에서 5,780만 원이 넘는 손해를 봤다고 밝혔던 그는 최근 방송에서 9,904만 4,604원의 손실을 인증했다. 


날로 손실이 커져 가고 있지만 팬들은 아윤의 재정 상태에 그리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보고 있다. 


그가 벌어들이는 어마어마한 별풍선 수익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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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투데이에 따르면 아윤은 5월 한 달간 69만 5,958개의 별풍선을 받았다. 이번달 10일까지는 41만 8,229개를 받았다. 


한 달하고도 열흘 동안 그가 받은 별풍선 개수는 총 111만 4,187개다.


베스트BJ인 아윤은 별풍선 1개당 70원으로 현금화가 가능하다. 7,799만 3,090원의 수익을 손에 쥘 수 있는 셈이다.


별풍선 후원 추세가 이대로 이어진다면 아윤은 이번 달 안에 코인으로 본 손실을 전부 메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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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윤은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BJ다. 15만 명이 훌쩍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아프리카TV의 베스트BJ로 등록돼 있다. 


그는 아프리카TV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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