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혹평하는 백종원에 "맛있다는 손님 많다" 반박하며 신경전 벌인 '골목식당' 사장 (영상)

인사이트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혹평에 음식점 사장이 일일이 반박하며 험난한 솔루션 과정을 예고했다.


지난 9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방송 직후 다음 회차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찾은 34번째 골목은 일산 숲속마을 골목이었다.


음식점을 방문한 백종원은 시식을 하며 "심하다, 이게 괜찮다고?"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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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사장은 "맛이 없다는 분들보다 맛있다는 분들이 더 많았다"고 백종원에 눌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지인 분들이 그랬겠지. 그래놓고 지인들은 안 오죠?"라고 했고 사장은 "아니요, 와요"라며 "단골들도 되게 자주 온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백종원과 사장의 보이지 않는 팽팽한 신경전에 긴장감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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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후 백종원은 다른 집을 방문했고 해당 음식점만의 특별한 메뉴가 소개됐다.


이내 해당 메뉴의 가격이 소개되자 금새록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백종원은 "장사가 되는 게 이상하다"고 했다.


과연 일산 숲속마을 골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를 모으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16일 방송 예정이다. 


Naver TV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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