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은 진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 마음껏 퍼먹어도 되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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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답답한 마스크를 아직도 벗지 못하고 아침부터 지쳐있을 월요일인 오늘. 


무기력함과 우울함, 스트레스를 단방에 날려버릴 '아이스크림'을 한입 먹어보는 것을 어떨까. 


마침 오늘(6일)은 달달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죄책감(?) 없이 마음껏 먹어도 되는 날이다. 


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매체 'Days of the year'에 따르면 매년 6월 7일은 '초콜릿 아이스크림 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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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카카오 콩을 원료로 하는 과자 또는 음료의 형태로, 멕시코 원주민이 카카오 콩으로 만든 음료를 초콜라틀(Chocolatl)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데이는 누가, 언제 지정한 지는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초코아이스크림의 유래는 3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바닐라 맛과 함께 아이스크림 계의 양대 산맥으로서 많은 덕후들의 사랑을 받는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은 1692년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초콜릿을 얼려 먹기 시작하면서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아이스크림이 됐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데이를 즐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점심 식사 후 후식이나 나른한 오후 일과 중 잠깐 시간을 내 가까운 아이스크림 가게로 달려가자. 일과를 모두 마친 후 퇴근 길 평소 좋아하는 초코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골라 집으로 향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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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아이스크림 특유의 달달함과 풍미, 시원함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온갖 스트레스와 우울한 기분마저 말끔히 날려버릴 것이다. 


특히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에는 플라바놀이라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이 플라바놀은 항산화제 성분으로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되니 살찔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기분좋게 초코 아이스크림을 즐겨도 되겠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오늘 초콜릿 아이스크림 데이를 맞아 달달한 초코아이스크림으로 기분과 에너지 모두 업시켜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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